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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이슈

박용하 매니저 충격의 진실

행복한 은결애비 2018.09.06 16:30



고인이된 인기 배우 박용하의 매니저가  유품을 훔쳐 문제를 야기 시킨후 정확히 1년 후 아이돌 그룹 매니저로 다시 돌아와 활동을 시작해서 세간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8년 9월 3일에 방영된  채널A의 방송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다소 독특한 소재의 '매니저에 뒤통수 맞은 스타들' 편으로 박용하의 매니저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날의 방송분 에서는 박수홍이 "박용하 매니저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을 시작하자, 다른 연예부의 기자는 "과거 매니저 이 씨가 박용하 사망, 일주일 만에 그의 계좌에서 2억 4000만원 인출을 시도했으며, 또한 이씨는 소속사에 있었던 720만 원 상당의 박용하의 사진집과 2600만 원 상당의 유품을 승인 없이 취했다. 이어 회사 법인 도장을 훔쳐 후배 매니저와 함께 태국에 잠적하는 엽기 행각을 했다"고 전해 정말 충격적 이었습니다.


그런 매니저 이 씨가  사건이 있은 1년 후 한 아이돌 그룹의 매니저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정말 납득이 가질 않는 행보입니다. 박용하 유족들의 주장에 따르면  되려 매니저 이 씨가 유족들이 나를 괴롭히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이런 말되 안되는 일에,결국 유족들은 2011년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했고 2013년 재판이 이뤄졌다고 합니다.

당시의 매니저 이 씨는 당당히 나는 그 돈을 인출할 권리가 있다. 박용하의 사진첩이나 앨범은 그리워서 가져간 것 이라고 발언해 충격을 안겼습니다. 그런 사실이 알려져 2014년 1월 결국 이 씨는 연예계에서 아예 퇴출됐다고 합니다. 한국 연예매니지먼트 협회서 채용 금지 결정이 의결됐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풍문이지만 정말 이런 사건뒤에 이렇게 충격적인 말들이 있었다니 정말 충격적입니다. 벌써 박용하가 떠난지 8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아직까지 그의 연기모습은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의 그리움속에 남아 있습니다. 참 안타깝고도 아까운 연기자 였습니다. 이런 사실이 정말 진실이라면 더더욱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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