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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교통사고 를 낸 배우 박해미의 남편 황민이 과거 해당 사고 차량을 자신의 SNS에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연말 황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차량의 사진을 올리며 영문으로 “My very first 392 HEMI SRT is here Finally. Of course had to convince my wife(내 첫번째 392 HEMI SRT를 마침내 얻었다. 물론 아내를 설득해야 했다)”며 새로운 차를 구입한 사실을 알렸다고 합니다.


또한 그는 “아내를 설득하기 위해 ‘이 차는 당신과 같은 심장을 가졌다’고 말했다”고 덧붙이며 “Happy wife happy life”라며 차량 구매에 흡족함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한편 그녀의 남편 황씨는 지난 27일 오후 11시 15분께 경기도 구리시 강변북도 남양주 방향 토평나들목 인근에서 이 차량으로 갓길에 정차 중이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는 큰사고를 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5명 중 해미뮤지컬컴퍼니 소속 배우인 A(20·여)씨와B(33)씨 등 2명이 숨지고, 황씨를 비롯한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황 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104%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고 합니다.


경찰은 해당 사고 차종이 크라이슬러 닷지 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크라이슬러 닷지 는 사실 잘못된 명칭입니다. 닷지는 미국 클라이슬러 산하의 브랜드입니다. 그의 차량 정확한 명칭은 ‘닷지 챌린저’라고 합니다.

 

닷지 챌린저는 모델과 옵션이 다양합니다. 국내에는 707마력, 89.4㎏∙m의 6.2ℓ 슈퍼차저 V8 HEMI 엔진이 적용된 닷지 챌린저 SRT 헬캣(Dodge Challenger SRT Hellcat)모델과 485마력, 65.4㎏∙m의 힘을 내는 6.4ℓ자연흡기 V8 HEMI 엔진이 적용된 닷지 챌린저 스캣팩쉐이커 SRT 392(2017 Challenger Scat Pack Shaker SRT 392) 두가지 모델이 수입되어 시판중이라고 합니다.    

 박해미의 남편인 황민의 차로 추정된 닷지 챌린저 SRT392 모델은 485마력 6.4L 헤미엔진이 적용된 닷지 챌린저 트림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1억 5000만 원대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해미는 본의 아니게 난처한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여러 매체를 통해 비록 자신이 벌린 일은 아니지만 자신의 책임인 것처럼 행하는 모습은 보기가 좋았습니다.슬기롭게 해결하셔서 다시금 좋은 모습으로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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