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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호 솔릭, 20호 시마론에 이어 제21호 태풍 '제비'가 24일 중 발생할 가능성이 예측되어지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태풍 솔릭에 이어 한반도를 향할 거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24일 미 합동태풍경보센터에 따르면 23일 오후 9시(현지시각) 현재 대만 인근 해상에 열대저압부(TD)가 형성돼 있다고 합니다. 해당 열대저압부는 아직 이렇다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으나, 경우에 따라 24시간 내에 21호 태풍 '제비'로 발전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 입장 입니다.


다만 한국 기상청은 태풍 '제비'에 대한 예보는 물론 대만 인근의 열대저압부에 대한 발표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 경로나 세력이 확정적이지 않은 만큼 신생 태풍 제비가 한반도를 향할 가능성은 희박하기 때문입니다.그 예상이 빗나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편 21호 태풍명 '제비'라는 이름은 우리나라가 태풍위원회에 제출한 이름이라고 합니다. 태풍위원회는 14개 회원국이 각각 10개씩 제출한 이름을 번갈아 태풍 이름으로 사용합니다. 이에 따라 미크로네시아에서 명명한 '솔릭', 필리핀이 제출한 '시마론'에 이어 한국의 '제비'가 21호 태풍의 이름이 탄생한것 입니다.


18년의 태풍은 정말 한번 오기 시작하면 한번에 연달아 오는것 같습니다.더이사의 피해는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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