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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러시아 올림픽에서 지금, 제대로 비난을 받고 있는 장현수, 스웨덴과 멕시코전에서 상대팀에게 득점을 내어준 3득점 모두 속깊이 따져보면 모두 그가 연관되어 있다보니,그럴법도 하다.하지만 그냥 비난만 할것이 아니라 아직 월드컵이 끝난건 아니니 그에게 다시한번 용기어린 응원을 보내는건 어떨까?



현재 기성용의 부재로 인한 수비라인은 그가 현재상황으로선 최선이라 생각한다. 장현수는 공간을 보는 능력이 뛰어나다,공간을 보고 미리길을 예측하는 능력은 탁월하나.대인 수비가 열세인게 흠이라면 흠이다.신태용 감독은 이번 독일전에도 포어리베로 체제로 맞설 가능성이 높다보니,이번 경기에도 장현수를 적극 활용할것으로 보인다. 물론 대한민국의 축구여론은 그의 실책과 실점등을 비난하며 당장 내려오기를 얘기하고 있지만,그의 부재는 더욱더 큰 재앙을 불러 올 수 있다.비록 실수는 있었지만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하여,그가 좀더 경기에 집중할 수 있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건 어떨까 한다.


그를 궁지에 몰기보다는 응원의 메시지로 좀더 힘을 낼 수 있게 하는것이 지금의 경기에 더 도움이 될것이다.스포츠는 즐기는 것이다.그런 스포츠는 물론 이기는 것이 더 즐겁고 보는 재미도 있다. 하지만 그 즐거움을 위해 남 모르게 땀흘리고 노력하는 선수들은 훈련을 안해서 그런 결과가 나온것은 아닐것이다.그러니 현실을 받아들이고 선수를 응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아직 월드컵은 끝나지 않고 진행중이다. 즐겁게 보고 즐겁게 인정하고 우리 선수들에게 응원의 힘을 보내보는건 어떨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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