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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한나의 발언으로 인해 지금 대한민국은 그녀의 한국국적을 박탈 해야 한다는 국민청원이 발의 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현재 일본에서 활동을 활발히 하는 방송인 입니다. 문제가 되는 발언은 일본 요미우리 TV의 도쿠모리 요시모토에 출연해 한국인의 성형수술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그녀가 말한 문제적 발언의 내용은 " 한국 연예인 100명중 99명이 성형수술을 한다",그리고 자신의 한국 연예인 친구를 만날 때마다 얼굴이 수시로 변한다고 얘기 했으며, 한국의 걸그룹에는 성형을 하지 않은  멤버를 가려서 영입한다는 등의 발언을 해 한국 연예인의 성형을 일반화 시키는 것 이었습니다.


이 방송의 내용이 국내에서 방송되어 졌다면 문제가 이렇게 까지 크지는 않았을 것입니다.하지만 국내가 아닌 일본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국의 문화를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하면 그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일본인들에게 한국의 이미지가 어떻게 비춰 질지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류열풍이 거세다 보니 대부분의 나라들이 대한민국의 정보에 관심이 많습니다. 거기에 더욱 관심을 쏟는 부분이 한국의 연예인들이라 생각합니다.


BTS를 비롯해 지금 한류의 열풍이 거센 마당에 강한나의 이런 발언은 한국의 이미지를 실추 시키는 일임에 분명합니다.


방송에서 여러사람이 궁금해 하는 주제를 선택해 방송을 하면 관심도와 시청율이 올라 간다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이렇게 까지 해서 관심도를 상승 시켜야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강한나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헤 간련 프로필을 남기면  1981년생이며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한뒤 2007년 일본 웨더뉴스 기상캐스타로 데뷔해 일본활돌을 시작 했습니다.

현재는 일본 호리프로 소속 한국 탤런트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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