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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서운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어떻게 인간이 자기와 관련 없는 한 인간을 그렇게 잔인하게 해할수 있는지 의문이 갑니다.심지어 길가다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동물들을 봐도 눈을 돌리는게 사람의 심리인데 어떻게 그렇게 잔악 무도하게 범행을 저지를 수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강서의 pc방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은 그렇게 충격적으로 다가 왔습니다.워낙 잔악한 사건이다 보니 피의자의 신상의 공개까지 이뤄지게 되었습니다. 그런일을 저지르고도 심신미약으로 반성의 기미없이 빠져나갈 궁리만 하는 모습이 정말 어이를 상실하게 합니다.


물론 그의 부모의 입장에선 범죄자라도 자식이다 보니 보호 할 수 있다고 보지만, 이미 꽃 다운나이에 피어보지도 못하고 져버린 생명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물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경찰의 초기 대응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의 살인을 저지를 인물 이었다면 처음 대응때 상황을 보면 미리 예측이 가능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예측은 아니더라도 위험을 미리 예견 할 수 있었을 거라 사료 됩니다. 그러면 적어도 바로 철수가 아니라 피해자의 주변에서 상황을 살피며 피해자의 신변을 보호했으면 이런 불상사는 막을 수 있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몇몇 노출된 cctv영상을 보면 범행은 계획적인 것으로 봐집니다. 심신 미약으로 인한 우발적 범죄가 아니란 소리 입니다. 기다리다가 피해자가 혼자 쓰레기를 버리로 갈때를 노리고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이런 영상을 보면 정말 강력하게 처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 웃긴게 정말 사이코패스 적인 범죄들은 범인들이 심신미약 이나 정신혼란 상태이면 그 범죄의 죄질이 낮아진다는게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그래서 이번 사건이 국민청원이 발의 되고 거기에 동참한 사람이 80만명이 넘어 백만으로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적극 그 발의에 동참 하는 일인 입니다.


이런 범죄의 피의자들은 정말 엄중 처벌이 치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권. 인권 하는데 그 범죄자에게 생명을 뺏긴 사람은 인권이 없는 사람인지 의문입니다. 


미국같은 경우에는 범죄자의 인권은 철저히 무시 한다고 합니다. 범죄자의 인권을 챙길게 아니라 그 범죄자의 표적이 되는 패해자들의 편에 서서 그 들을 보호하는게 더 옳은 일이라 생각 합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강력범죄에 대한 궁극의 처벌이 이루어 져 다시는 이런 비보를 접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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