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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현재 인기 방영중인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의 원작은 기무라타쿠야 후카츠 에리 주연으로 2002년 방영이 되었던 일본의 드라마 입니다.

당시 충격적 결말로 이슈를 낳으며 마무리가 되었었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드라마를 스포할 생각은 전혀 아니므로 리메이크한 드라마는 일본 작품이랑은 또 다른 결말을 그려낼 것 같아서 간략히 원작의 결말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총 11부작으로 그려진 이 드라마에서  사실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은 남매였으며 남자주인공의 아버지를 죽인것이 여자주인공의 이복오빠임을 알게 되어버리는데 이에대한 오해를 한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을 죽이고 자신도 자살해버리는 말그대로 충격적 새드엔딩의 드라마 입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마치 예전에 하지원과 조인성의 발리에서 생긴일 이라는 드라마를 생각나게 하는 설정이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새드엔딩을 좋아하지 않으므로 이런 결말대로는 진행은 안될것 이라고 믿고 또 믿고 싶습니다. 뭔지 모를 여운이 남는 결말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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