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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


10월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5회에서는 심장질환 환자에게 응급조치를 하는 윤수연(서지혜 분)과 박태수(고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윤수연은 본드를 가져오라는 박태수에게 "지금이라도 옮겨요. 죽기라도 하면 그땐 당신 끝이야. 당신 후회할 거야"라고 화를 냈습니다. 이에 박태수는 "이 환자 죽고 나서 하는 후회보다는 낫겠죠"라고 답했습니다.

에크모흉부외과


박태수는 윤수연이 가져온 순간접착제를 밴드에 발랐고, 이어 환자 심장에 붙였다. 그러자 환자의 출혈은 멈췄고, 이후 두 사람은 환자를 안전하게 이송시켰습니다. 이런건 현실에선 있을 수 없을것 같긴 합니다. 드라마의 극적인 전개를 위해 사용한 신인듯 합니다.

윤수연과 박태수는 구급차 안에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박태수는 태산 병원 의사라는 것을 밝혔고, 윤수연이 이사장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흉부외괴 에크모


이와 같은 드라마의 장면에서 심장에 이상이 있는 환자를 응급 조치하면서 이슈가 된것이 에크모라는 시술인것 같습니다. 에크모라는 실시간 검색어가 상위를 차지 하고 있어서 왜그런건가 하고 찾아보이 이게 이유 였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드라마의 파급력 무섭습니다.

오랜만에 고수가 나오는 흉부외과란 의학드라마 내용도 좋고 재미가 있어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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